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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최고의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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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수미 작성일14-01-14 00:00 조회2,9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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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취업준비생입니다.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고 있죠.

처음 공부 시작할 때는 에너지가 넘쳤습니다. 몇개월반 바싹하면 앞으로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있다. 스스로를 다잡으며 화이팅넘치게 공부했습니다

 

새벽에 나가서 밤에 들어오기를 반복했고 밥먹는 시간도 아까워 5분안에 해치우고 바로 앉아서

공부하는 생활이 반복됐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점심시간에도 눈이 반짝이던 제가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졸리기 시작했고 2시부터 4시까지는 정말 죽을 맛이었습니다.

또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만 있다보니 하지정맥류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밤에 다리가 퉁퉁 붓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종아리에는 혈관이 튀어나오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잠을 자던 중에는 다리가 저리는 경우가 종종 생겼습니다.

소화도 잘 안되어 헛트름이 나오기 일쑤이고 밥맛도 없고 변비에 시달려 심하게는

3 4일이 넘도록 못가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수험생들도 이정도는 겪는다며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계속 강행군을 이어갔습니다.

 

그 당시 제가 조금만 운동을 병행했더라면 사태가 커지질 않았을 겁니다. 점점 쌓여가는

스트레스도  감당이  안되고 체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니 공부 효율까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책도 머리에 안들어오고 머리속이 복잡했습니다. 아침에 독서실도 가기 싫어지고

우울증 비슷하게 오기 시작했습니다.

 

얼굴색이 어두어지기 시작했고 자율신경 실조증까지 나타나 한여름에도 몸을 떨기 시작했습니다.

땀이 안나오는 것은 물론이고 작년과 제작년 남들은 가장 더웠다는 여름이 제게는

따뜻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겨울이라도 되면 손과 발이 얼어 깨져 버릴 듯 추웠고 내복과 패딩까지 껴입고도 사시나무

떨듯 떨고 다녔습니다. 잘때는 발이 시려워 못 잘 정도였습니다.

 

병원에 가서 모든 검사를 해보았지만 스트레스라는 진단 뿐 어떠한 처방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냥 좀 마음을 편하게 먹고 지내라는 데 세상 천지 그런말은 저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살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인터넷으로 온갖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좋다는 음식도

찾아보고 각종 약초 대체의학 이침 수지침 온갖 것을 알아보고 시도해보았습니다.

그런데 매번 번거롭고 귀찮고 꾸준히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인터넷으로 찾게 된 것이 발목펌프운동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눕거나 앉아서 발목만 리드미컬하게 두드려 준다면 전신 혈액순환이 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처음엔 반신반의 하였습니다. 죽도록 운동해도 안되고 병원에서 힘들게 치료해도 안되는

병들이 나아진다는 후기들을 읽으면서 이거 머지 사기인가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올라온 후기들은 하나같이 팔기 위한 것도 아니었고 단순히 본인들의 후기를

올려놓은 것이었고 대나무 콜라병 목침등등 온갖 것들로 해도 효능은 비슷했습니다.

일단 아빠가 여름에 쓰시던 나무로 된 둥근 목침이 있어서

그것으로 시도를 해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가 여름이었는데 아무 생각없이 한쪽100번씩 번갈아가며 1000번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한여름에도 땀이 나지 않던 저였는데 배와 등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발등과 손등이 빨간 그물이 쳐져 있는 것처럼 피부 표면에 핏자국이 올라와 있고

검붉은 색이었는데 맑은 피부색으로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멈추고 30분쯤 지나자 다시

돌아왔지만 첫시작에 이정도면 엄청난 성과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그 당시 계속 책을 보고 있다보니 목에 무리가 와 오른쪽 근육이 욱신거려

움직이기도 힘들었습니다.

잘때마다 이를 악물고 참곤 했는데 발목 펌프한 다음날 이상하리만치 목이 가벼워 돌려보니

부드럽게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건 눈에 안보여도 이건 너무 확실한 변화라 부모님께 호들갑 스럽게 이야기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거 보라고 이거 효과가 짱이라고 막 이야기했더니 부모님께서도 처음엔 고개를

갸우뚱 하시더니 일단 시작한거니 열심히 해보라고 하시더군요.

 

또 제가 어릴때부터 아토피가 있었는데 심하진 않았지만 안좋은 음식을 먹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온몸이 간지러워 자면서도 벅벅 긁어대 피가 묻어 있곤 했습니다. 무의식중에 긁는 거라 어떻게

해보지도 못하고 진물이 나오면 소독하고 약을 바르는 방법밖에는 없었습니다. 사실 펌프운동을

할 당시 며칠만 하면 효과가 나올 줄 알고 일주일이 지나도 효과가 없자 아토피는 별 효과가 없나

이것도 독소가 쌓여서 노폐물배출이 잘 안되서 걸린거니깐 관련이 있을텐데 라는 생각으로

꾸준히 했습니다.

2달쯤 지나자 진물이 줄어들고 조금씩 긁는 횟수도 줄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혈관 튀어 나왔던 것이 없어지고 밤에 잘 때가 되면 종아리가 저리고 답답했는데 시원해져서

살 거 같았고 또 공부를 하면서 만성피로 증상으로 아침부터 밤까지 졸리기만 하고 무기력했는데

활력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가스가 차서 괴로웠던 변비도 나아졌구요. 또 펌프질을 하면서 다리를 팍팍 내려놓으니

나름 수험생의 스트레스도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목침으로 하다보니 수건도 밑에 깔고 이불도 깔고 해보았는데 방바닥이 조금씩은

울리더라구요.

엄마가 좀 예민하셔서 아침에도 새벽에는 힘들고 7시이후 밤에도 공부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부모님 티비 보실때 잽싸게 하곤 했답니다.

아파트용처럼 충격흡수가 되면 새벽이랑 밤늦게 공부끝나고 자기전에도 할 수 있을텐데

좀 아쉽긴 했습니다.

 

결국 모든 질병의 근본은 혈액순환이 정체되어서 독소가 빠져나가지 못한 이유라는 점 그 문제점을

발목펌프운동이 가장 쉽고 빠르게 해결해준다는 점. 이 운동을 알게 되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지금은 저희 부모님 설득 중입니다.  계속 안넘어오시는데 건강을 위해서 끝까지 설득할 겁니다 ^^

 

다른 분들도 꼭 펌프 운동을 통해 건강 회복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이제 몸도 많이 회복되었으니 열심히 준비해서 공무원 합격하려구요!! 모두들 화이팅!!!

 

 


신나서 체험수기 적다가 공지사항 깜빡했네요 ㅠㅠ


김수미(여)/198* 04 0*/전북 익산시 ***/010-32**-87** (회원가입한 정보와 동일합니다.

 개인정보다 보니 게시판에 다 적기가 좀 그래서 별표로 대체합니다. 밑에 쓴 글에 추가하려고 했더니

글이 수정이 안되어서 따로 올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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