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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운동의 혈액순환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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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화기업 작성일15-03-25 09:33 조회4,0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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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설명이 길고 복잡하지만 끝까지 읽어 보신다면 건강하게 장수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발목펌프운동은 다른 운동과


혈액순환 패턴이 달라


질병이 치료되는 사례가 많다.



걷기 달리기 자전기타기 같은 일반 운동은 운동 전보다 운동 후에 체열이


올라가고 발목펌프운동은 반대로 체열이 내려가는데 그것은 혈액순환


패턴이 다르기 때문이다.

walking13.jpg


혈액순환 패턴이 다른 것을 발견하게 된 과정



2002년 8월 처음 발목펌프운동을 알게 되어 운동 해보면서 그렇게 짧은 시간의 운동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질병으로

가지고 있던 뒷목이 당기는 현상이 신기하게도 없어지는 신체변화를 체험하였다.


그러나 운동한지 채 일주일도 안 되어 아파트 아래층에서 소음이 들린다고 올라와 운동을 중단하게 되면서 소음 해결을

위해 고심하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좋은 운동을 못하게 되어 너무 아쉬워 하다가 아파트에서 운동을 다시 계속 하기 위해서 층간 소음 방진이 되는

펌프닥터를 개발 특허를 출원하고 제품을 생산하여 창업을 하게 되었다.


많은 고객님들이 펌프닥터를 사용하면서 좋아하시고 또한 운동으로 인한 신체변화를 체험하는 고객님들이 반갑게

전해주는 사례를 기반으로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펌프운동의 결과로 건강이 좋아지는 사례는 수없이 끊이지 않고 있고 그리고 체험을 한 고객님들의 재 구매와

주변에 펌프운동이 좋다고 알려 주는 도움으로 창업 후에 점진적으로 발전은 하고 있는데도 고객님들에게 실질적으로

발목펌프운동이 어떤 작용으로 질병이 호전된다고 속 시원히 설명을 할 수 있는 과학적 증거 자료가 없는 것이 아쉬웠다.


인체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질병이 생기고 인위적으로라도 혈액순환을 호전시켜 주게 되면 인체는

자연치유력이 있어서 질병이 치료된다고 하는 상식적인 이야기로 응대하는 것이 전부였다.

발목펌프운동이 어떤 과학적 연유로 신체에 영향을 미쳐 건강이 호전되는가를 입증 할 수 있는 증거자료를 만들기

위하여 의료관련 전문가를 통해 논문을 만들려는 생각에서 관심 있는 사람을 찾기도 했었다.


발목펌프운동을 해보면 특히 건강이 좋지 않았던 사람은 누구나 공통적으로 건강의 변화를 체험하고 있는데

신체의 안 좋았던 어느 부분에 펌프운동이 어떻게 작용해서 좋아진 것이라고 설명을 하여 이해를 시킬 수 있는

의학적이고 과학적 근거 자료를 정리해 보는 게 늘 과제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작지만 그래도 과학적으로 설명을 할 수 있는 계기가 있었고 결국 자료를 만들었기에 그 과정을

설명 해본다.

일반적으로 운동을 하면 체열이 올라가는데 발목펌프운동은 그보다 체열의 변화가 훨씬 클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체열측정촬영을 해보니 운동 후에 반대로 체열이 많이 내려가는 결과가 나와 아주 실망했다.


그러나 오히려 체열이 내려가기 때문에 질병이 치료 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는 과정의 이야기이다.

그러니까 발목펌프운동을 아주 짧은 시간에 누워서 편하게 하고서도 걷기 달리기 자전거타기 같은 다른 운동보다

체열이 훨씬 더 많이 올라갔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체열촬영을 했는데 반대로 체열이 내려가는 사실을 발견한

자료를 설명하려고 하는 내용이다.



<체열 촬영 동기>

어느 날 미국 바이어로부터 펌프닥터 효과가 그렇게 탁월하면 그 입증 자료를 보내보라는 의뢰를 받은 국내

수출 대행사가 발목펌프 운동이 인체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 보기위해 당사와 협조하여 펌프운동

전 후의 체열사진을 촬영하여 실험하게 되었다.


그 결과를 입증자료로 미국에 보내기 위해 준비를 하였다.

사실 발목펌프운동의 효과는 체험자들이 주는 사례가 전부이며 과학적인 입증방법으로 효과를 측정한 자료는

없었기에 혈액의 흐름을 측정하는 체열촬영이 가장 적합할 것이라는 판단이 들었다.


펌프운동을 하고 체열촬영에 참여할 사람을 모집해 체열사진을 촬영하기 전까지는 수출대행사나 펌프닥터 관리자는

펌프운동을 하고 나면 체열이 다른 운동에 비해 엄청나게 많이 오를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펌프운동 10분이면 만보 걷기보다 더 좋은 혈액순환효과가 있다는 발목펌프운동 창시자의 주장도 있고 그동안

고객님들이 보내준 질병치료 사례를 감안해도 펌프운동 600회를 하고나면 체열이 상당히 오를 것으로 기대를 했다.

체열실험은 체열촬영기를 생산하는 메디코아주식회사 에서 촬영을 했다.



<체열촬영 과정>

체열촬영을 하기위해 피 실험자로 여자 2명과 함께 갔고 지압경침과 온열 돌을 생산하는 다른 두 회사에서도 그 회사의

상품사용 전후 체열을 측정하기 위해 도착했다.

우리가 먼저 촬영을 시작하였다.

체열촬영을 하는 기사 분 표정이 운동 전 체열촬영을 할 때에는 아무 반응이 없다가 운동 후의 체열촬영을 하는 데는

이상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었다.

한사람씩 촬영을 하는데 3명이 모두 끝나도록 참 이상하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하는 말이 어째 체열이 운동

후에 더 내려간다고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당일 같이 촬영을 한 다른 업체의 목에 베는 지압용 경침과 전자레인지로 뜨겁게 덥힌 돌 같이 생긴 온열치료기는

깔고 앉았다가 체열 촬영을 하니 열이 상당히 올라 체열결과에 아주 만족을 하는데 정작 나는 실망이 너무 컸고 사실

수출대행사도 실망을 많이 했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어렵게 마련한 기회가 참 안타까웠다


체열에 대한 상식도 없었고 촬영기사도 미안해하는데 무슨 방안이 있어야 했다.

우리 팀의 펌프운동 방법이나 촬영에서 무엇이 잘못된 것으로 생각을 하고 다시 촬영을 해보자고 하니 3개의 회사에서

여러 명을 실험해서 시간이 너무 경과 하였기에 다음으로 다시 날을 정해야 했다. 일주일 후 지난번에는 혹시 운동이

잘못 되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 이번에는 남자 2명과 함께 촬영을 했고 우리 회사만 실험을 하게 되니 시간적인 여유도

있고 안정적이었다.


그런데 이번에도 3명이 모두 지난번과 똑같은 결과가 나와 다시 허탈한 마음이었다. 무엇인가 정말 잘못되어서

운동 후에 체열이 내려갔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다가 실상 지난번과 똑 같은 결과가 나왔으니 더 이상 촬영기사나

촬영 기구에 대해 이의를 제기 할 수가 없게 되었다.

지금 생각하면 맨 처음 때의 촬영 자료를 확보하지 못한 아쉬움이 크다.


남자 3명보다는 남여 가 섞인 5명의 자료가 더 다양하고 신뢰도가 높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다.

운동을 하고 나면 전신의 체열이 올라갈 것을 기대 했는데 특히 발바닥의 체열은 아주 많이 내려가 있었고 종아리

앞과 뒤도 역시 열이 내려가는 결과였다. 상체 앞과 뒤는 혈액이 뭉쳤던 곳이 엷게 변했고 손가락 앞 뒤만 열이

올라가는 결과가 나왔다.


전혀 예상 밖이었고 어처구니가 없고 진짜 실망이 컸다. 다시 촬영한 결과를 수출대행사에게 통보하니 기대했던 것과는

정 반대의 체열촬영결과가 나와 결국 수출 대행사는 펌프닥터를 미국으로 수출 해보려는 계획을 접고 말았다.


다른 업체에서 펌프닥터를 미국에 수입을 해가기는 했지만 그래도 규모가 있는 수출이 되면 좋겠다는 기대를 했다가

실망 했고 체열사진 결과를 공개하지도 못하고 실상 고민이 많이 되었다.



<체열사진 판독 전문가를 찾다>

체열에 대하여 전혀 상식이나 아는 바가 없었기에 인터넷에서 관련 자료를 찾아보아도 이렇게 운동 후에 체열이

내려가는 현상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알 길이 없었다


펌프운동 전 후의 체열결과를 가지고 양의와 한의 양쪽을 수소문하여 이런 운동의 결과가 건강에 과연 좋은 것인가

나쁜 것인가 판독을 받아 보려고 노력을 했으나 역시 판독을 받지는 못했다.


임상체열학을 전공하는 마취통증의학과 과장님을 만나 자초지종 이야기하고 판독을 부탁해도 펌프운동에 대한

지식이나 펌프운동의 원리 방법 등과 연계가 되지 않아 체열사진을 보고 이런 결과가 이래서 건강에 좋다 아니면

이래서 별로 효과가 없다 라는 등 판독을 할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한의에서는 체열학은 양방의 사항이어서 한방에서 의견을 내는 것이 불법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체열관련 자료를 찾기 위해 국회사무실에 있는 자전거 타기 운동 전 후 체열관련 자료를 열람하여 받아 보니 이 운동은

운동 후에 전신의 체열이 올라가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었다.


펌프운동의 체열촬영 실험결과를 판독하기위한 자료를 찾기 위해 대형 서점에서 관련 서적을 찾아보았으나 펌프운동이

유독 운동 후에 체열이 내려가는 것이 다른 운동과 다르기 때문에 건강에 좋은 것이다 아니면 별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라고 설명할 만한 자료는 역시 찾을 수가 없었다.


어렵게 임상체열학 책(대한체열진단학회 발행 도서출판의학출판사)을 구입해 이 책에서 답을 찾아보려고 열심히

노력을 해보았다.

임상체열학을 가지고 씨름한 결과 펌프운동이 운동 후에 발바닥과 하지에서 체열이 내려가는 현상이 질병을 치료하는

결과를 가져 오는 특별하고 훌륭한 운동이라는 것을 드디어 발견하여 기쁜 마음으로 홈페이지에 공개를 하고 설명서에

체열 내용을 싣기로 하였다.


그러니까 정상인의 체열 상태가 어떤 체열분포 모양인지도 모르다가 정상인의 체열 상태를 알게 되었고 비정상인의

체열 사진을 비교하면서 펌프운동을 반복하면 비정상인의 체열상태인 것이 정상인의 건강한 체열 상태로 점차

개선되어지는 원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결국 설명서에 체열 사진을 게시하게 된 것이다.



<펌프운동 후에 체열이 내려가는 것이 좋다는 설명>

발목펌프운동의 혈액순환은 일반 다른 운동과 비교하여 혈액순환패턴이 다르다는 것을 임상체열학에 있는 체열

사진들과 비교하면서 설명을 하려고 한다. 아래 임상체열학 책에 있는 발바닥 사진을 보고 정상인의 체열 모양과

비정상인(당뇨환자)의 체열 모양을 비교 해 보면 발목펌프운동 체험자들의 체열결과를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t_10.jpg

<발바닥>


위 사진에서 좌측 당뇨환자의 발바닥 사진과 우측 위의 가운데 정상인의 발바닥 사진을 비교해 보고 아래 펌프운동

전 후 3명의 발바닥 사진을 비교 해보자. t_01.jpg
펌프운동 전 실험사진에서 3명중 31세의 경우를 잘 관찰해보면 아래 2명과는 완연히 다르게 보이고 있다.

31세의 경우 운동 전에는 위에 임상체열학에 있는 당뇨환자의 발바닥과 같은 상태로 보이며 건강한 상태의 정상인의

발바닥 모양이 아닌 것을 한눈으로 알 수 있다.


이러한 촬영결과가 있을 것을 예상하지 못하고 실험 하였으나 우연히 3명 중 1명이 당뇨환자의 발바닥과 같은 모양을

보이고 있어서 운동의 결과를 비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아래 2명은 운동 전에 평상시 정상인의 발바닥과 같은 상태를 보이고 있다.


운동 전에는 31세 한명이 이렇게 체열차이를 보이다가 펌프운동 600회 후 3명이 공통적으로 정상인의 발바닥보다도

더 발바닥 가운데 부분의 열이 없어지고 청색이 많아져 발이 많이 차가워졌음을 알 수 있다.

특히 31세의 경우 발바닥에 비정상적으로 고여 있던 혈액이 짧은 시간 운동의 결과로 정상인과 같은 다른 체험자의

발바닥 상태가 된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운동 전 비정상 상태에서 운동 후에 정상인과 같은 상태로 변하고 나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운동 전 본인의

상태였던 비정상인의 발바닥 상태로 가는지 시간 경과별로 측정하여 그 과정을 살펴보면 좀 더 과학적 자료가 되었을

텐데 아쉬운 점이다.


발목펌프운동의 효과가 주로 질병을 없애주는 사례여서 질병을 가지고 있는 특히 당뇨나 하지 정맥류 등 운동 전 후

비교가 쉬운 환자를 대상으로 실험을 하였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당뇨환자 발바닥의 경우도 펌프운동을 해 보면 31세 체험자와 같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판단하게 된다.

당뇨를 가지고 있는 많은 분들이 펌프운동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이 짧은 시간에 쉽게 할 수 있는 펌프운동을 해 줌으로써 발바닥에 고여 있던 좋지 않은 혈액을 펌프질

하듯이 퍼내어 체내를 회전시키면 걸러진 좋은 혈액이 다시 발바닥에 고이게 될 것이다.

이렇게 반복 할수록 점점 혈액이 정화 되어 가고 발바닥에 다시 정체된 나쁜 혈액이 고이는 시간이 지연되면서

혈액순환이 호전되는 것이라고 본다.


발목펌프운동기구 펌프닥터 설명서에는 샘에 고여 있는 물을 퍼내어야 새물이 고이듯이 펌프운동으로 하지에

]고여 있는 혈액을 펌프질로 퍼내어야 몸을 순환한 새로운 혈액이 고이는 원리라고 하였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한 비정상적인의 발바닥과 종아리에 고여 있는 혈액과 체액을 펌프운동이 아닌 일반운동으로

순환시켜 퍼내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요구될 지 사실 알 수 없다.

일반 운동은 운동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되어 에너지가 열로 변하여 열이 많이 올라갈 것이다.


시간이 경과 할수록 열이 나면 땀으로 배출하면서 열을 식혀 열이 비정상으로 상승하는 것을 방지한다.

펌프운동은 에너지 소비 없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열이 발생하지 않고 누워서 운동을 편하게 하기 때문에 심장과

종아리의 평면 중력으로 일반 운동에서 오는 신체적 고통 없이 혈액순환의 효과를 최고로 하는 원리인 것이다.


인간이 건강하기위서는 혈액순환도 중요하고 다리의 근력강화 심폐기능강화도 중요하기 때문에 항상 걷고 달려야 한다.

그러면서 효율적인 발목펌프운동을 계속 하면 더 빠르고 좋은 건강효과를 얻게 될 것이다.

펌프운동이 다른 운동과 같은 패턴(자전거 타기)으로 혈액순환을 한다면 체험자 3명 모두의 발바닥은 펌프운동 후에

다른 운동 후 보다 더욱 붉은 온도 분포의 발바닥을 보여주게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31세의 경우는 발바닥이 아주 검붉게 변하였을 것이다.

애초에 체열이 상당히 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했던 것처럼.. 홈페이지에 있는 체열 사진을 보고 운동 전 후의 사진이 바뀌었다고 정정 하라고 전화를 걸어온 고객님들도 계셨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식대로 펌프운동 후에 하지의 체열이 올라간다면 질병이 치료된 사례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고

운동효과가 일반 운동과 다를 바 없어 굳이 신기한 운동으로서 현재처럼 꾸준히 전파 되고 있지 못했을 것이다.

발목펌프운동은 누구나 생각하는 대로가 아닌 반대의 원리로 혈액순환을 호전시키기 때문에 발목펌프건강법

책(태웅출판사)에 ‘거짓말 같은 진짜 건강법’ “발목펌프건강법” 이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을 실상 공감하게 되는 것이다. t_02.jpg
t_03.jpg


<종아리 앞뒤>

종아리의 앞과 뒤는 운동 전 에는 정상인의 모양과 같은데 운동 후에는 역시 온도가 내려가 밝은 녹색으로 된 것이 보인다. 운동 후에 혈액이 전신으로 분산되면서 하지의 온도가 내려가는 현상으로 보인다.

하지의 경우는 당뇨나 하지정맥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펌프운동 전 후를 비교 해보면 운동의 차이를 더욱 쉽게 비교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임상체열 사진은 특별한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참여하지 않고 비교적 건강한 사람이 참여를 하여 질환에

대한 비교는 할 수가 없었다.

이글을 작성하면서 운동 전 후를 쉽게 비교해 볼 수 있는 하지정맥류질환을 가지고 다시 한 번 더 체열실험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다.

하지정맥류의 경우는 기존의 체열사진을 찾을 수가 없다.


만약 정맥류 환자를 체열촬영 해본다면 종아리에 뭉쳐있는 혈액이 당뇨환자의 발바닥의 경우와 같이 검붉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뭉쳐 있는 혈액이 펌프운동 600회로 얼마나 순환되는지 자세히 측정 해보고 싶다.


어느 흉부외과에서는 하지정맥류 환자는 수술도 안 해주고 발목펌프운동을 열심히 하라고 운동 요법 처방을 한다고 한다. 실제로 병원에 다녀온 고객들이 전화로 발목펌프운동이 도대체 무엇이냐고 문의하면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내용을

이야기한다. t_0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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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 손>

상체와 팔뚝을 보아도 전반적으로 피 실험자 공통적으로 체열이 내려간 결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특별히 이번의 체열 촬영에서 3명 공통적으로 손가락 부분만 체열이 올라간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손가락에 체열이 올라가는 현상은 말초혈관에 혈액공급을 원활하게 한다는 발목펌프운동의 원리를 입증하는

것이라고 본다.

발목펌프운동 창시자는 그저 걸어 다니거나 뛰어 다니는 것으로 완전한 혈액순환을 달성 할 수가 없다고 한다.


왜냐하면 운동량에 따라서 세포가 에너지와 산소 소비량을 증대시켜서 모세혈관속의 혈류량을 증대시켜 버리면

그 앞의 세 정맥은 항상 교통량의 증가로 속도의 저하를 일으키기 때문이란다.



완전한 혈액순환의 상태를 달성하고자 하면 자기의 근력을 가능한 쓰지 않고 근펌프작용을 왕성하게 발생시킬 필요가

생기기 때문이다.

즉 세포가 에너지와 산소의 소비를 최소화하면서 자기의 근력을 최소한으로 사용하여 할 수 있는 발목펌프운동이

말초혈관에 혈액공급을 실상 최대로 한다는 것이다.



<발목펌프운동과 건강관리>

체열촬영을 하는 목적은 신체의 이상이 있는 부위를 쉽게 찾아내어 치료를 하는데 있다.

그러니까 체열촬영을 하여 정상인의 체열 분포가 아니면 이상이 있는 것으로 그 원인을 찾아 치료를 쉽게 하는데 있다.

앞의 당뇨환자의 발바닥에 혈액이 뭉쳐 열이 올라가듯이 종양 등 국소적인 신진대사의 증가가 일어나는 곳은 피부의

온도가 올라가게 되는데 혈액의 흐름을 변화시켜 정상온도를 유지하게 된다.


결국 혈액의 흐름을 강력하게 해주는 발목펌프운동이 질병을 치료한다는 점에서 다른 운동과 혈액순환 패턴이

다르다고 하는 점이다.

지금까지 혈액의 분포를 알아보는 체열촬영방법을 이용하여 발목펌프운동전 후의 신체변화를 과학적으로 측정하여본

결과이다.


이 글을 여기까지 읽어 본 고객님들께 감사드리고 이 잘 이해하시어 건강에 보탬이 되기를 간절히 기대해본다.

결국 운동을 하는 것은 혈액순환을 잘 하게 하기 위함인데 운동을 한다고 질병이 없어지지 않는 것은 질병이 없어질

만큼 혈액순환을 효율적으로 해주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홍두깨나 맥주병 같이 돈이 안 들면서 손쉽게 접할 수 발목펌프운동이 또한 질병을 치료하는 효과를 믿고 쉽고 편하게

부담 없이 펌프운동을 즐기게 되어 나아가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최고의 운동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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