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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치매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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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화기업 작성일15-11-02 12:35 조회1,5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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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의 일부입니다

 

치매환자는 2년에 한 번씩 병원검사를 받아야 요양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88세 어머님이 4년 전 처음 치매로 인정받을 당시 검사 수치가

22점 이었고 2년 후에는 19점으로 악화 되고 있었답니다.

(정상은 29~30점인데 IQ 검사 하는 것 같이 한다고 합니다.)

 

 

아들의 이야기는 어머님께서 1년 반 정도 발목펌프운동을 하시고 2년차 마다 받는

검사를 받으니 25점으로 4년 전보다도 정상 쪽으로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19점일 때는 어머님이 희로애락이 나타나지 않는 감정이 없는 무표정 상태였는데

현재는 기억이 살아나고 감정이 나타는 얼굴표정이라고 합니다.

 

아들 이야기는 치매 약은 악화되는 것을 늦추는 정도이지

정상 쪽으로 발전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어머님은 발전이 있으면서 표정이 살아나고

치매 관련 정신적 내용 외에 무릎이 건강해지는 등 육체적 건강이 좋아진 것은 말 할 것도 없다고 합니다.

그동안 어머님이 펌프운동을 추가로 하신 것 외는 다른 노력을 한 것은 전혀 없기 때문에

발목펌프운동을 해서 좋아졌다고 확신을 하면서 전화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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