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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 어깨통증 숙변 손발저림 체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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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은연 작성일11-06-10 00:00 조회2,3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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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닥터 체험 수기

성명: 정은연
나이: 41세
주소: 광주 북구 오룡동 111*-1* 광주종합청사
전화번호: 016-98**-02**
성별: 여

저는 1993년 학교 졸업후 1994년 10월부터 현재까지 17년 동안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아이 셋을 둔 직장 여성입니다.
시골의 다락방이 높은 집에서 살았던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무렵 다락방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외상은 없었지만
어깨를 다쳤었습니다.
물론 병원은 가지 않았구요 그 당시 면소재지에 작은 병원이 하나 있었지만 저는 5학년때 개에 물려 개주인
아저씨의 짐 자전거 뒤에 타고 가본 병원이 처음이었습니다.

그 일이 발생한 지 한참 후에 빨깐 고무대야에 넣고 목욕을 시켜주던 부모님이 저의 왼쪽 어깨가 오른쪽
어깨에 비해 기형적으로 야위고 작은 것을 발견하고서 옆 동네 침장이 할아버지네 댁으로 침을 맞으러
다녔습니다.

30여년 전 일이지만 개울 건너 할머니 손에 이끌려 침 맞으러 다녔던 기억이 선합니다.
초등학교 때나 중학교 때는 다쳤던 왼쪽 어깨가 문제가 되었던 기억은 없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입학 무렵부터 어깨는 물론이고 허리통증까지 생겨 책가방을 가지고 다닐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광주에서 입소문이 난 활기원을 다니게 되었으나 다닐 때 뿐 효과가 없어서 한의원의 뜸과 침으로
치료 방법을 바꿨습니다.

어린 나이에 뜸은 참 무서운 치료 방법이었지만 통증이 너무 커서 한의원을 다니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년 정도 한의원을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가 4년 정도는 별 증상 없이 그럭저럭 지났습니다.

그런데 1995년 결혼 후 큰아이를 출산하고 사무실에 출근할 때부터 왼쪽 어깨부터 왼쪽 엉덩이 왼쪽
대퇴 뒷부분 왼쪽 손목 손끝까지 왼쪽 부분이 절이고 시리기 시작했습니다.
사무실에서는 주로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는데 늦게까지 야근할 때는 시리고 절여서 밤에 숙면을 취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렇다고 일상생활을 못할 정도는 아니었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사무실 일과 집안 일을 할 때 항상 어깨 통증으로 몸이 개운한 적이 별로 없었던 듯 싶습니다.
아이들이 바비인형을 가지 노는 것을 볼때면 저도 바비인형처럼 팔을 빼서 다시 끼워 맞춰 넣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2000년 가을경에 목이 한 쪽으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한방병원에서는 경추 3번 4번 디스크라고 했습니다. 누울 수도 차를 탈 수도 없었습니다.
밤에는 침대에 앉아서 잠다가 그도 힘들면 서서 밤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한약 복용과 함께 추나요법 등 한방진료를 몇 개월 받았던 것 같습니다.

완치는 될 수 없는 것이고 꾸준히 수영이나 조깅 등을 하라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이 있었으나
실행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2008년 8월 퇴근길에 남원에서 4중 충돌의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24일동안 병원 입원을 했는데 주요 병증이 왼쪽 견갑골 통증이었습니다.
이상하리만큼 오른쪽 어깨는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병원 퇴원후에도 1개월 동안 물리치료를 받았으나 어깨 통증 완화는 물리치료를 받을 때 뿐이었습니다.

이렇듯 저의 어깨통증은 1987년 고등학교 입학시점부터 2008년 가을까지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고질병이었습니다.
고질병으로만 치부하고 좀더 여유가 생기면 수영도 하고 등산도 하고 조깅도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살던 중에
동료 직원이 펌프 닥터를 권했습니다.

그 직원은 자녀 시부모 등의 문제 뿐만 아니라 자기관리에 있어서도 철저한 직원이라고 생각했지만
펌프닥터 권유에 대한 신뢰는 없었습니다.
솔직히 ‘그냥 한 번 해보지’ 하는 심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정말이지 놀랄 "노"자였습니다. 몇일 만인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변이 거의 아이 팔뚝만하게 미끄러지듯 빠져 나왔습니다.
그 후 또 몇일 만인지는 모르지만 어깨통증이 조금 나아진 듯 했습니다.
이거구나 싶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열심히 했습니다.
어깨가 아프지 않았습니다.
다시 태어난 듯 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2009년엔 펌프닥터 하나를 더 구입했습니다.
사무실에 놓아 두고 틈틈이 하려고요. 제가 하는 거 보고 직원들은 한 마디씩 합니다. ‘이게 뭐냐?’ ‘왜 하냐?’
전 거의 약장사의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지금은 아예 저 약장사 됐으니까 감안 하시라고 합니다.
제 동료들은 업무 성격상 저 정도의 어깨통증은 아니더라도 거의 어깨통증 증상이 있습니다.

사실 이 수기를 쓴 것도 어제밤에 막내아이의 작아진 옷과 신발을 가지러 온 동료가 거실 한 가운데 놓인
펌프닥터를 보고 ‘이게 뭐냐?’ 하는 질문 한 마디에 열심히 약장사를 했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것은 모르겠습니다.
변이 거의 팔둑길이만큼 길게 나도 모르게 미끄러지듯 나온다는 것과 20년이 넘게 고질병이었던
어깨통증이 사라졌다는 사실입니다.
본인 외에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어깨통증으로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이 개운한 어깨로
새로 사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통증이 없어지면 주변 사람들에게 더 관대해지게 되요...
지금은 제 몸이 어떠냐구요? 물론 완치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 나았네’ 하며 자만하고 운동을 게을리 하면 약간의 통증이 오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오래된 고질병이고 직업 특성상 어깨를 많이 쓰기도 하거든요.
통증이 올때마다 저는 다시 겸손해집니다.
펌프닥터 운동을 게을리한 내 자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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