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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체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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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영철 작성일11-06-09 00:00 조회2,71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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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펌프 체험수기

성 명 : 서 영 철 연락처 : 010-64**-96**
체험사례 : 통 풍

저는 2010년도 5월에 직장 동료로부터 우연한 기회에 통풍에 운동 효과가 좋은 발목펌프를 구입하여
꾸준하게 운동을 하라는 권유가 있어서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구입 후 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통풍은 적당한 운동으로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는 했지만 운동을 하기는 싫고 그렇다고 통풍은 조금만
관리를 안 하여도 발이 붓고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아픔의 고통이 따라왔습니다.

이 아픔은 산모가 산고를 겪는 것 보다 도 더 아픔이 온다고 하여 항상 엄청난 고통을 감내하면서
통풍을 맞이해야하는 저로서는 결단을 하여서 구입하기로 하였습니다.
통풍은 고기나 또는 알코올을 약간만 먹어도 요산수치가 높아져 걸을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하여
바늘로 온몸을 쑤시는 것 같은 아픔이 동반되었습니다.

저는 주로 엄지발가락이 발가게 붓고 아프기 시작하면서 통풍을 알려 왔습니다.
이런 통풍의 아픔을 이겨 낼 수 있는 방법은 발목펌프를 구입하여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 밖에
없을 것 같아서 실행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크게 맘을 먹고서 발목펌프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뭐 이런 것으로 운동을 얼마나 하여야 조금에 효과라도 있을지라 는 스스로에게 의구심이
있어서 운동을 하다 안 하다를 반복하다보니 별다른 효과를 보지도 못하고 1개월이 흘렀습니다.
어느 날은 10분 또 다시 결심하여 더 열심히 해보자고 할 때는 20 ~ 30분정도의 운동으로 전혀
효과를 볼 수 없어서 사실상 중도 포기를 하려고 하였으나 이왕 시작한 것 열심히 해보자고
저 스스로 다짐을 하여 매일 50분 이상을 꾸준히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매일 아프고 의미 없이 인생을 산다면 죽은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서
발목펌프를 정말로 열심히 하여야 하겠다고 생각하고 하루에 50분씩 매일 1500회씩 1개월 정도 하니까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과 수시로 약간씩의 술을 먹고 병원에 가서 요산수치를 체크해 보았는데
언제나 정상 가까운 수치를 유지하여서 더 열심히 하자 스스로 약속을 하고서 시간이 날 때마다
발목을 펌프에 갖다 대고 운동을 하였습니다.

이것도 처음에는 무지 아프고 귀찮아서 하기 싫었지만 내 스스로를 이겨내 고자는 마음으로
다짐 도 다짐을 하였습니다.

통풍은 바람이 불어도 아프다는 그런 전설적인 지병으로 술을 많이 먹었거나 또는 육류를 많이
섭취하여 혈액에 응고 덩어리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소변이 배출되지 않아 요산 수치가 올라가서
발이 붇고 손가락이 붇는다고 하였지만 나는 지금까지 엄지발가락이 부어서 걸음을 걸을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런 아픔이 주어져서 항상 관리차원에서 복용할 수 있는 약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그러나 발목펌프 구입 후 꾸준한 운동도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면서 주말에는 항상 산을 찾아서
열성적으로 운동을 하였으나 돼기고기가 너무 먹고 싶어서 몇 점을 먹고 나면 또 다시 발가락이
붓고 고통스런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제가 처음 이런 증상의 지병이 통풍이란 것을 몰랐을 때는 발목을 접질러서 발이 부어 오른줄
알고 한방병원에 가서 침으로 또는 쑥침을 놓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진료를 하였지만 별 효험이 없었다.
그래서 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받고서 이런 지병이 [통풍]이란 것을 처음 알았을 때는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라 치료법은 특별히 없었으며 예방 차원에서 고기가 먹고 싶어도 참고 약간의 술이 먹고
싶어도 참고 안 먹은 것으로 예방을 하였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으로서 많은 술자리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는 방법은 없었습니다.

술자리가 참석할 때 마다 맑은 생수로서 소주대신 건배를 하면서 맑은 정신에 술 취한 사람처럼
행동을 한다는 것도 고통의 순간들이였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술을 마시면서도 통풍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나선 것이 열심히 운동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발목펌프을 구입해서 3단계로 나름의 계획을 수립해서 실행을 하였습니다.
1단계는 술과 고기를 먹지 않으면서 통풍을 예방하는 방안이 최초의 목표였습니다.
매일 아침에 1 000회 그리고 오후에 토근 하여서 1 000회 처음이라서 발목이 너무 아파오는 것을
스스로 다짐하면서 펌프의 가동률이 높으면 높을수록 내 몸의 통풍은 완전히 사라진다는 스스로의
위안으로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2단계는 술은 약하게 소주 1~2잔 정도는 마시되 고기는 아예 먹지 않는 방법이 두 번째 목표치였습니다.
두 번째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1단계에서는 솔직히 숫자의 증가에만 신경을 섰지만 2단계부터는
펌프와 발목의 부딪치는 강약도 조금 세게 부딪칠 수 있도록 강하게 운동을 하였습니다.
발복의 아킬리스건에 닿은 부분은 차츰 운동을 열심히 하면 할수록 아픈 정도가 덜해와서 열심히
하면서 한두 잔의 소주는 먹었습니다.

3단계는 1년째 발목펌프로 운동을 하고 있는데 이 운동의 효과인지 또는 병행하여 산행을
많이 하였는데 이제는 고기도 조금씩 먹어보고 또 술도 한두 잔 먹어도 통풍의 무서운 병은 오지 않았습니다.
이것으로 완전히 극복해서 나았다고 장담을 할 수 없지만 여러 가지 나름의 실험을 한 결과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더 지속적으로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발목펌프를 운동하지 않을 때는 통풍이 오면 할 수 없이 인근 정형외과에서 주사를 맞고
약을 지어 먹으면서 응급조치를 취하다가 증상이 가라앉으면 다시 과음과 과식을 반복하면서
통풍을 키우곤 하다가 우리나라 최고의 통풍 권위자이신 강남 **병원 ㅇㅇㅇ박사
서울*** ㅇㅇㅇ박사한테 몇 년씩 다니면서 치료를 받아 봤지만 요산을 인위적으로 매일빼내는
자이로릭이라는 약을 그날그날 먹으면서 통증이 오면 응급조치하는 것 이외에는 아무런처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매월 15일 이상 통풍에 시달리던 제가 7개월이 지난 지금은 한 달에 하루나 이틀정도 가벼운
통증만 겪고 지낼 정도로 통풍이 호전되었습니다.


통풍에 의한 통증을 겪은 일수를 보면 2010년도 초에는 1달에 10~15일정도
통풍이 진행 되었지만 2011년 5월 현재 약 1년 정도 사용하면서 조금씩 차도가 오고 있습니다.
뭐든 자기 자신과의 약속이며 스스로 지킬 수 있을 정도의 운동량을 정해서 꾸준히 한다면
분명히 효과는 오리라 생각하면서 발목펌프는 10만 원대에서 살 수 있는 저렴한 운동기구이며
혈액순환이 잘되면서 통풍이 나아지는 그런 경험을 여러분이 체험을 하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젊은 나이에 너무 음주를 많이 해서 글을 올리면서도 얼굴이 화끈거리는데 그럼에도 하나도
빠짐없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발목펌프 운동의 효과를 조금이라도보답하고자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이렇게 체험담을 쓰고 있습니다.

**** 관리자 첨언

내용 중에 운동 효과를 더 높이려고 발목의 부딪치는 강도를 조금 세게 부딪 칠 수 있도록
강하게 운동 하였다는 표현이 있습니다.

강도를 높혀 세게 부딪치면 근육이 경직되어 운동효과가 아주 많이 떨어짐은 물론 오래 지속하면
무릎과 허리 통증을 유발 할 수 있고 그런 사례가 흔히 있습니다.

발목펌프운동은 운동 원칙을 잘 지켜서 할 수록 운동효과가 높습니다.
강도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운동 숫자를 늘려야 합니다.
서영철님도 원칙을 지키면서 운동 숫자를 늘려서 하였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아 전화로 상담하였습니다.

댓글목록

정용주님의 댓글

정용주 작성일

저도 10년째 통풍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 많은 힘이 됩니다
의심하지 말고 저도 일단 도전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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