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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들을 위한 발목펌프운동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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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펌프닥터 작성일11-10-26 00:00 조회1,7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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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불안증후군으로 오랜 세월 고생하다가 발목펌프운동을 하여서 치료된 성남초등학교 교장선생님께서
동학교 교직원을 위해 발목펌프운동을 설명해달라는 요청을 하여와 2011년 10월 24일 오후 4시부터 30분간
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선생님들은 발목펌프운동에 대해 관심이 아주 높았습니다.

[ 교장선생님의 체험 사례]

저는 경기도 성남시 성남초등학교 교장 김봉선 입니다.
아주 어렸을적에 할머님께서 주무실때 가끔씩 내 다리 위에 발을 올려 놓으시며 참 따뜻해서 좋다고 하시면서 잠을
주무셨습니다.

그후 결혼을 해서 살면서 내 다리가 무척이나 쑤시고 저려서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다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이라는 병원은 다 다녀 보았고 보약도 무척이나 많이 먹고 통증 클리닉에서 치료도 받고
남들이 안해 본 것도 난 해보았으나 뚜렷한 병명이 없이 고심하던 차에 KBS 생로병사 프로그램에서 내 다리 병명이
하지 불안 증후군이라는 사실을 알고 삼성병원 신경과에서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의사 선생님 말씀이 왜 다리가 아픈지 수면 촬영을 해보자고 해서 늦은밤 병원에 입원하여 8시간 컴퓨터 촬영 결과
밤에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뒤척이니 그렇다고 해서 파킨스병 치료에 쓰는 약을 먹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0.25mg의 알약을 제조하여 복용하게 되었는데 그때는 잠도 잘 자고 참 행복햇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약효가 떨어져 의사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니 자꾸만 약의 용량을 올려주시어 최근에는
1mg까지 아주 높은 약을 쓰게되었습니다.
하루에 먹는 약이 무려 7개 정도를 3년간이나 먹었습니다.

어느날 여동생이 펌프닥터 이야기를 하면서 한번 사용해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동안 종아리 쪽이 너무 아파서 반좌욕기도 사고 회전해서 발을 마사지 하는 기계도 사보고 햇으나 그때뿐 치료가
되지 않는 차에 동생으로 부터 이야기를 듣고 펌프닥터를 구입하여 사용했으나 처음에는 신통치가 않았습니다.

3년동안 먹어온 약 때문인지 별로 펌프닥터의 효과를 모르던 차에 2010.8.1부터 약을끊고 펌프닥터만 하루에
3 000번 정도 아침 저녁으로 열심히 했습니다.
자기 전과 아침에 자리에서 일어난 후 정말 열심히 운동을 한 결과 현재는 약을 먹지 않고도 다리 아픈 고통이
사라졌습니다.
지금도 약을 3월분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펌프닥터를 우리학교 직원수가 120명 정도 되는데 회식을 할 때 마다 선전을 합니다.
아마도 내가 펌프닥터의 전도사가 된 것 같아 참 행복했습니다.
언제든지 제 이야기를 취재 하신다면 응할 용기가 있습니다.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약으로만 의지하여 치료하던 하지불안증후군이 단지 발목의 운동으로만 고쳐 진다는
사실을 다른 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성명: 김봉선
성별: 남
생녕월일: 1949. 1* **
주소:강남구 개포2동 주공 아파트 5**동 14**호
전화" 02-6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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