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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 사랑받는 세포는 암을 이긴다-복내전인치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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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펌프닥터 작성일09-09-01 00:00 조회2,5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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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 사랑받는 세포는 암을 이긴다-복내전인치유센터
기사입력: 2009년07월06일13시16분


복내전인치유센터 http://www.boknae.org 문의 (061) 853-7310 전남 보성군 복내면 일봉리 492번지

전인치유란 양·한방을 포함한 현대 의료 시술을 하고 동시에 영성 회복과 자연치유 면역력을 강화하여 환자가 육체적·정신적·사회적·영적 질병으로부터 회복되어 하나님이 처음 창조하신 상태대로 온전케 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전인치유를 모토로 운영하고 있는 요양원이 전남 보성군 복내면 천봉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다.

이박행 원장은 중학교 3학년이 되던 해에 갑자기 편도선이 붓고 허리가 끊어질 것 같은 통증을 동반한 사구체신장염으로 입원한 것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병원생활을 했다. 대학시절 만성활동성 간염에 걸려 지루한 투병생활을 하던 중 목회자로서의 소명을 깨달아 신학을 공부하여 목사가 되었다. 신학대를 졸업하여 ‘두레연구원’과 ‘두레학숙’ 설립 실무책임자로 활동하였다. 이후 전인건강운동연합 기독지성인단체연합을 추진하여 전인건강운동에 대한 활발한 활동을 벌이던 중 다시 간 질환이 재발하여 모든 사역을 접고 요양원과 건강마을을 전전하다가 1995년 전남 보성군 복내면 천봉산에 들어와 둥지를 틀었다.

복내전인치유센터는 천봉산 일대 40여만 평의 대지에 생태적 요양공간을 만들었다. 건강식단 예배 체조 산책 명상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입소해 있는 난치병환자들은 자연과 함께 최적의 상태에서 투병할 수 있다. 그곳에서는 평화와 안식을 얻을 수 있으며 마치 성경에 나오는 에덴동산으로 돌아온 듯한 느낌으로 생활한다.
이박행 목사는 암의 원인이 유전자의 변이로 인한 자생능력의 저하로 생기는데 유전자는 약이나 수술로 고칠 수 있지 않고 오직 사랑과 믿음으로만 회복 가능하며 결국 우리 몸에서 유전자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께 나아가 영성치유를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영성치유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하여 유전자의 본래 기능을 회복한 뒤 현대 의료의 적절한 도움을 받을 때 암을 극복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현대병의 3대 원인인 잘못된 식생활 스트레스 운동부족 등을 고쳐나간다면 암은 충분히 나을 수 있는 병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희망의 전인치유를 두 달에 한 번 3박4일 일정으로 많은 암환자들과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시간이 있다. 3박4일 동안 비용은 3만원이며 모든 숙식과 프로그램 교육일정으로 짜여 있다. 암환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박4일 프로그램은 교육위주의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누구나 집에서도 쉽게 적용하여 생활할 수 있다.

암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먹거리인데 이곳의 먹거리는 모두 한살림이나 정농회에서 만들어진 유기농 채소와 현미밥을 제공한다. 맛이 없을 거라는 선입견은 금물 어디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이러한 식사를 만드는 일은 예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복내전인치유센터의 요양프로그램안내

발목펌프운동
오전 6시 하루의 시작은 발목펌프운동으로 시작한다. 심장에서 나가는 동맥의 혈액과 돌아오는 정맥의 혈액이 밸런스가 이루어져야 우리의 몸은 건강해진다. 발목펌프운동은 이러한 혈액순환의 밸런스를 맞추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3분박으로 된 복내전인치유센터의 주제가에 맞추어 발목펌프운동을 진행한다. 혈액순환의 극대화를 위해 발바닥 마사지와 신나는 율동을 겸한다.


영성치유
병의 근본원인을 관계의 단절 즉 하나님과의 관계단절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단절로 인해 질병이 생긴다.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아주 큰 의미를 갖는다. 영성치유를 통하여 깨져버린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회복을 다시 만든다.

산책
복내전인치유센터는 핸드폰도 터지지 않는 청정지역이다. 이러한 자연환경에 맞추어 약 1시간 반 정도의 삼림욕을 한다. 그러나 환자들의 상태에 따라 거리가 정해지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이 며칠이 지나면 1시간 이상의 거리를 완주할 수 있게 된다.

풍욕
만병의 근원인 일산화탄소는 체내에 공급되는 산소와 결합함으로써 이산화탄소가 되어 우리의 몸 밖으로 배출된다. 자연요법에서는 암의 원인을 일산화탄소의 정체로 본다. 따라서 풍욕을 강조하는데 이는 풍욕을 통해서 피부로부터 각종 노폐물을 발산시키고 산소를 공급시켜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암환자는 하루에 8~11회까지 할 것을 권장한다.

명상
명상을 통한 마음 다스리기 시간을 갖는다. 푸르른 대나무가 울창한 명상의 숲에서 진행된다. 병의 원인인 마음을 다스리는 일은 치료뿐만 아니라 재발 방지에도 효과가 크다.

전인건강체조
암환자들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체조이다. 근육의 긴장과 이완 호흡능력 강화 정신집중 원리에 따라 신체의 면역력을 활성화 시켜 주는 과학적인 체조이다. 움직이는 명상을 하는 자세로 체조하면 뇌파는 알파파를 발산한다. 이 파장은 회복에 도움이 되는 신경전도 물질을 분비케 하여 심신을 안정되게 한다. 이 전인건강체조를 3~4일 정도 규칙적으로 하게 되면 대부분의 환자들은 몸에서 새로운 기운이 북돋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

치유기도
건강체조가 끝나면 치유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안수기도를 한다. 이는 체조를 통하여 육신의 긴장이 풀어지고 고도로 정신이 집중된 상태에 있는 환자들을 자연스럽게 영적인 상태로 인도하기 위함이다.

성경읽기
모든 일과를 마친 후에 환자들은 숙소 휴게실에 모여 성경읽기를 한다. 예배로 시작된 하루를 말씀을 들음으로 마감하게 되는 것이다. 성경의 통독 후에는 말씀의 나눔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나눔을 통하여 환자들은 공동체적 영성을 체득하게 된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전문의의 의료교육과 상담 음악회 온천욕 및 영화 관람 등을 한다.

복내전인치유센터는 전문의 대체의학 하는 사람 종교인 등 많은 전문 인력이 서로 협조하여 프로그램과 교육이 진행된다. 두 달에 한 번씩 진행하는 전인치유세미나를 통하여 힘들고 어렵게 투병하는 많은 암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집에서 혼자 외롭게 투병하는 것보다는 잘 짜인 프로그램과 투병에 좋은 자연환경 지속적으로 건강 상담과 체크가 가능한 의료진의 지원으로 서로 공동체적인 의식을 갖고 생활해 나갈 수 있다. 복내전인치유센터의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월간암 2009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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